이 작품은 기술이 통제 사회로 이어지는 디스토피아를 그려 낸다.
비문학 지문난도
암울한 미래상
사회가 나빠진 모습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어둡고 불안한 미래의 모습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현실 비판을 담은 상상 세계를 가리키기도 한다.
영어 dystopia에서 온 말로, 이상향인 유토피아와 반대되는 개념이다. 현대 사회의 부정적 요소가 극단화된 암울한 미래 사회를 뜻하며, 그런 사회를 그린 문학 작품이나 사상까지 가리킨다. 수능에서는 주로 미래 사회를 비판적으로 설명할 때 쓰인다.
이 작품은 기술이 통제 사회로 이어지는 디스토피아를 그려 낸다.
작가는 소비 사회의 폐해가 극단화된 디스토피아를 통해 현실을 비판한다.
감시와 배제가 일상화된 세계는 더 이상 이상향이 아니라 디스토피아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