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장은 당시 학계에서 이단으로 취급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정통에서 벗어난 주장
기존의 전통이나 권위, 또는 종교의 교리에서 벗어난 주장이나 사상을 이른다.
이단은 원래 ‘다른 갈래’라는 뜻의 한자어로, 보통은 정통으로 여겨지는 생각이나 교리에서 벗어난 입장이나 주장을 가리킨다. 수능 비문학에서는 종교, 사상, 학문적 논쟁 맥락에서 ‘주류와 다른 견해’라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그 주장은 당시 학계에서 이단으로 취급되었다.
새로운 해석이 늘 옳은 것은 아니지만, 기존 질서에 균열을 내는 이단의 시선이 사유를 확장하기도 한다.
그 종파는 교리와 어긋난다는 이유로 이단 판정을 받았다.
다른(異) 갈래·끝(端), 곧 정통과 다른 갈래라는 뜻이다.
다르다
끝, 갈래
종교와 사상 논쟁에서 비롯된 한자어로, 전통적 교리에서 벗어난 입장을 가리키는 데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