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이변이 생기자 사람들은 모두 불안에 떨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뜻밖의 변화
예상하지 못하게 갑자기 생기는 이상한 변화나 사태를 뜻한다.
‘異(다를 이)’와 ‘變(변할 변)’이 합쳐진 말로, 평소와 다르게 갑자기 벌어지는 변화나 사고를 가리킨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삶이나 사건 전개를 급격히 흔드는 뜻으로도 쓰인다.
마을에 이변이 생기자 사람들은 모두 불안에 떨었다.
그 사건은 작품 속 인물 관계에 커다란 이변을 가져왔다.
서사의 흐름은 한 순간의 이변으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
다를 異와 변할 變이 합쳐져, 평소와 다른 뜻밖의 변화나 사태를 뜻한다.
다르다, 이상하다
변하다,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