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분군은 고대 왕국의 번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남은 자취
예전 일이나 문명이 지나간 뒤에도 남아 있는 흔적이나 자리이다. 역사 지문에서는 유물·유적지와 함께 자주 나온다.
유적은 한때 존재했던 건축물, 생활 흔적, 사건의 현장처럼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는 자취를 이른다. 수능에서는 단순히 '오래된 것'이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지닌 흔적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그 고분군은 고대 왕국의 번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발굴단은 강가에서 선사 시대의 생활상을 짐작하게 하는 유적을 확인했다.
시인은 폐허가 된 유적을 바라보며 사라진 시간의 무게를 떠올린다.
남겨진(遺) 흔적(跡) = 옛것이 남아 있는 자취
남기다, 남아 있다
발자취,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