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자는 논문 심사 전에 원본 자료와 번역본을 함께 대조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본디의 문건
베끼거나 고친 것에 대비되는, 처음에 만들어진 문서나 책을 뜻한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자료의 기준이 되는 본문이라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원본은 사본·등본·번역본·개정본 따위와 대비되는 말로, 기준이 되는 최초의 문서나 책을 이른다. 일반적으로는 처음 작성되었거나 처음 간행된 자료라는 뜻으로 쓰이며, 비문학 독해에서 문서의 출처나 기준을 가리킬 때 중요하다.
연구자는 논문 심사 전에 원본 자료와 번역본을 함께 대조했다.
이 문서는 원본이 훼손되어 복원 과정이 필요하다.
판본 차이를 검토하려면 먼저 원본의 문장 배열을 확인해야 한다.
근본(原)이 되는 본디의 것(本) = 기준이 되는 처음의 문건
근원, 본디
근본, 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