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부채가 늘면서 가정의 재정 부담도 커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빚, 채무
남에게 갚아야 할 돈이나 그에 준하는 금전적 책임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개인의 빚뿐 아니라 기업·국가의 채무를 가리키기도 한다.
‘부채’는 한자어 負債로, 남에게 돈이나 물건을 빌렸거나 갚아야 할 의무가 생긴 상태를 이른다. 경제·사회 비문학에서 자주 쓰이며, 회계나 금융 문맥에서는 채무, 외상금, 지급 의무와 연결된다.
가계 부채가 늘면서 가정의 재정 부담도 커졌다.
기업은 단기 부채를 줄이기 위해 자산 구조를 조정했다.
이 나라의 외채는 국가 부채와 함께 재정 건전성 논의의 핵심이 된다.
짐을 지다(負) + 빚(債) = 갚아야 할 빚.
지다, 짊어지다
빚, 갚아야 할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