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졸은 죄인의 손을 묶은 채 감방으로 끌고 갔다.
고전 서사 읽기난도
감옥을 지키는 사람
죄수를 가두고 감옥을 지키던 사람을 뜻한다. 고전 문학이나 역사적 배경의 글에서 자주 보인다.
옥졸은 감옥에 갇힌 사람을 감시하고 관리하던 사람이다. 오늘날의 교도관과 비슷하지만, 주로 조선 시대나 고전 작품 속 배경에서 보이는 말이다.
옥졸은 죄인의 손을 묶은 채 감방으로 끌고 갔다.
그는 옥졸의 감시를 피해 몰래 편지를 건넸다.
작품 속 옥졸은 권력의 명령에 복종하며 죄수에게 냉혹하게 대한다.
감옥(獄)을 지키는 병사·하인(卒) = 감옥을 지키는 사람
감옥
병사, 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