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계는 바늘이 움직여 시간을 보여 주는 아날로그 방식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연속적 방식
수치를 연속된 물리량으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디지털처럼 끊어 세기보다, 바늘이나 수은주처럼 이어진 값으로 표현한다.
아날로그는 어떤 양을 길이·각도·전류 같은 연속적인 물리량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시계의 바늘, 온도계의 수은주처럼 값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형태를 가리킨다. 수능 비문학에서는 디지털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주 쓰인다.
이 시계는 바늘이 움직여 시간을 보여 주는 아날로그 방식이다.
아날로그 신호는 값을 연속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신호와 구별된다.
저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를 통해 정보 표현 방식의 변화를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