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질은 분자 사이의 응집력이 커서 표면 장력이 높다.
과학 비문학 지문난도
뭉치게 하는 힘
여러 요소를 하나로 모으고 서로 떨어지지 않게 붙들어 두는 힘이다. 문맥에 따라 물질의 성질이나 집단의 결속력을 가리킨다.
응집력은 ‘끌어 모을 응(凝)’, ‘모을 집(集)’, ‘힘 력(力)’으로 이루어진 말로, 원자·분자 같은 미시적 대상이 뭉치게 하는 힘이나 조직·집단의 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결속력을 뜻한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물리적 성질로도, 사회적·심리적 결속의 비유로도 자주 쓰인다.
이 물질은 분자 사이의 응집력이 커서 표면 장력이 높다.
조직의 응집력이 약해지면 구성원들은 쉽게 이탈한다.
이 집단은 외부 압력 속에서도 놀라운 응집력을 보여 주었다.
엉기고(凝) 모여(集) 하나로 묶이는 힘(力)이라는 뜻이다.
엉기다, 모이다
모이다, 모으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