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성장과 분배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진퇴양난의 상황
어느 쪽을 선택해도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려운 곤란한 처지이다.
영어 dilemma에서 온 외래어로, 두 가지 선택지 가운데 무엇을 골라도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가 예상되는 상황을 이른다. 비문학 지문에서는 사회 문제, 정책 선택, 윤리적 판단의 곤란함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인다.
정부는 성장과 분배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다.
이 기술은 편리하지만 개인정보 침해라는 딜레마를 낳을 수 있다.
작품 속 인물은 충성과 양심 사이의 딜레마를 끝내 해결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