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물은 시대의 수난 속에서도 끝내 신념을 지키려 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괴로움과 고난
견디기 힘든 어려운 일이나 고통을 당하는 일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비참한 처지나 시련을 가리킬 때 자주 쓴다.
수난은 한자로 受難이라 하며, '받다(受)'와 '어려움·재앙(難)'이 합쳐진 말이다. 개인이나 집단이 밖에서 닥친 고통과 시련을 겪는다는 뜻으로 쓰이며, 특히 문학·역사 맥락에서 비극적 상황을 나타낼 때 자주 보인다.
그 인물은 시대의 수난 속에서도 끝내 신념을 지키려 했다.
전쟁은 많은 민간인에게 깊은 수난을 안겼다.
그 작품은 한 개인의 수난을 통해 사회 구조의 모순을 드러낸다.
어려움(難)을 받다(受) = 고난을 당하다.
받다
어렵다,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