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오랜 병치레로 몸이 쇠약해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힘이 약해짐
몸이나 기운이 점점 약해지는 상태를 뜻한다. 사람의 건강뿐 아니라 기세·세력 같은 추상적인 것에도 쓸 수 있다.
‘쇠하다’의 뜻인 衰와 ‘약하다’의 뜻인 弱이 결합한 한자어로, 힘이나 기운이 줄어들어 약해진 상태를 이른다. 주로 육체적 건강, 생명력, 기세의 감소를 나타낼 때 쓰이며 문학과 비문학 모두에서 비교적 자주 보인다.
환자는 오랜 병치레로 몸이 쇠약해졌다.
전쟁의 장기화로 민심이 쇠약해지고 있었다.
이 시의 화자는 쇠약한 몸으로도 삶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는다.
쇠하다(衰)와 약하다(弱)가 합쳐져 ‘힘이 쇠하고 약한 상태’라는 뜻이 된다.
쇠하다, 약해지다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