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선수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경기하는 사람
운동 경기나 기술 분야에서 대표로 뽑힌 사람, 또는 그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솜씨가 뛰어난 사람’의 뜻으로도 쓰인다.
원래는 경기나 기술에서 뛰어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현대 국어에서는 주로 스포츠 경기의 참가자, 특히 직업 선수의 뜻으로 많이 쓴다. 문맥에 따라 어떤 일을 몹시 능숙하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대표 선수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그는 바둑판 앞에만 서면 누구보다 냉정한 선수였다.
이 팀의 선수들은 승리를 위해 묵묵히 훈련을 이어 갔다.
뽑힌(選) 사람(手) = 경기나 기술에서 대표로 뽑힌 사람
가리다, 뽑다
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