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재에 들어가 오래된 시집을 펼쳐 들었다.
문학 서술 문장난도
책방, 서재
책을 읽거나 글을 쓰기 위해 따로 마련한 방이다. 집 안의 공부 공간을 가리킬 때도 쓴다.
서재는 책을 갖추어 두고 읽거나 글을 쓰는 방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예전에는 한문을 가르치던 곳이나 성균관·향교의 특정 공간을 뜻하기도 했지만, 수능 국어에서는 주로 ‘공부하는 방’의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그는 서재에 들어가 오래된 시집을 펼쳐 들었다.
작가는 서재에서 원고를 다듬으며 문장의 호흡을 조절했다.
낡은 서재의 창가에는 책과 필사본이 겹겹이 쌓여 있어, 인물의 고독한 내면을 드러낸다.
책(書)을 읽고 글을 쓰는 방(齋)이라는 뜻이다.
글, 책
재계하다, 방,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