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상처

傷處
[상처]명사

다친 자리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몸을 다쳐서 생긴 자국이나, 마음에 남은 아픔까지 가리킬 수 있는 말이다.

풀어쓰면

본래는 몸을 다쳐서 생긴 자리나 그 흔적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문학이나 일상에서는 물리적 부상뿐 아니라 심리적 아픔, 삶의 상처를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도 자주 쓴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넘어지며 무릎에 상처가 생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그는 오랜 상처를 마음속 깊이 묻어 두고 있었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전쟁의 기억은 세대 전체에 보이지 않는 상처를 남긴다.

비문학 지문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다칠 상(傷)과 자리 처(處)가 합쳐져, 다친 자리나 그 흔적을 뜻한다.

다치다, 상하다

()가 들어간 단어
부상負傷몸을 다침
손상損傷손상되고 상함
애상哀傷슬퍼하고 가슴 아파함
상흔傷痕상처의 흔적
상심傷心마음이 상함

곳, 자리

()가 들어간 단어
처소處所있는 곳
거처居處살고 있는 곳
처사處士벼슬 없는 선비
처하다處하다어떤 처지에 놓이다
처분處分처리하여 결정함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흉터몸에 남은 자국에 더 초점이 있다
부상몸을 다친 상태를 뜻해 상처보다 넓지 않다
흔적상처의 결과로 남은 자국이나 자취를 강조한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상처가 나다상처를 입다상처를 치료하다마음의 상처상처의 흔적
수국단 · 수능 국어 단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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