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전쟁의 상흔이 마을 곳곳에 남아 있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상처의 흔적
상처를 입은 자리나 사건이 남긴 흔적을 뜻한다. 실제 상처뿐 아니라 마음의 아픔이나 사회적 피해의 자국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상흔은 傷(상처 상)과 痕(흔적 흔)으로 이루어진 말로, 상처가 난 뒤 남는 자국이나 흔적을 가리킨다. 문맥에 따라서는 육체적 상처의 자국뿐 아니라 정신적 충격, 사회적 아픔이 남긴 흔적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쓴다.
오랜 전쟁의 상흔이 마을 곳곳에 남아 있었다.
작품 속 인물은 상흔을 감춘 채 평온한 일상을 가장한다.
그의 발언은 사회 구조에 남은 상흔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
상처(傷)가 남긴 흔적(痕)이라는 뜻으로, 상처가 지나간 뒤 남는 자국을 이른다.
상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