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인은 새벽부터 시장에 나와 손님을 맞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장사하는 사람
물건을 사고팔아 생계를 꾸리거나 이익을 얻는 사람이다. 보통 시장이나 상업 활동과 관련해 쓴다.
상(商)은 장사, 인(人)은 사람을 뜻하므로, 상인은 장사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문맥에 따라 단순히 물건을 파는 사람을 가리키기도 하고, 법률적으로는 자기 이름으로 상행위를 하는 사람을 뜻하기도 한다.
그 상인은 새벽부터 시장에 나와 손님을 맞았다.
도시의 상인들은 교통망의 확충에 큰 관심을 보였다.
작가는 전쟁 속에서도 생계를 이어 가는 상인의 삶을 통해 시대의 궁핍함을 드러냈다.
장사(商)를 하는 사람(人) = 장사를 업으로 하는 사람
장사하다, 상업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