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념의 명명은 이후 학계의 논의를 크게 바꾸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이름을 지어 붙임
사람, 사물, 사건 같은 대상에 이름을 붙이는 일이다.
무엇인가에 이름을 지어 붙이는 행위를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개념이나 대상의 성격을 드러내기 위해 어떤 명칭을 붙이는 맥락에서 쓰이며, '명칭을 정함'과 비슷하게 이해하면 된다.
이 개념의 명명은 이후 학계의 논의를 크게 바꾸었다.
작가는 작품 속 인물의 명명을 통해 성격을 암시한다.
새로운 서비스의 명명은 소비자의 인식을 좌우할 수 있다.
이름(名)을 지어 붙이는 것(命) = 무엇에 이름을 붙임
명령하다, 이름 지우다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