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버지의 유일한 상속인으로서 재산 분할 절차에 참여했다.
법률 문장난도
재산을 물려받는 사람
사람이 죽은 뒤 그 재산이나 권리·의무를 이어받는 사람이다. 법률 문맥에서 주로 쓰인다.
상속인은 피상속인이 남긴 재산이나 권리·의무를 법에 따라 물려받는 사람을 뜻한다. 일상어보다 민법·상속 관련 문맥에서 정확하게 쓰이는 법률 용어이며, 상속재산의 범위나 상속 순위와 함께 자주 등장한다.
그는 아버지의 유일한 상속인으로서 재산 분할 절차에 참여했다.
상속인은 상속 개시 후 일정 기간 안에 한정 승인이나 포기를 결정할 수 있다.
피상속인의 채무까지도 상속인의 부담이 될 수 있는지에 따라 법적 분쟁이 발생했다.
서로 이어(相續) 받는 사람(人) = 재산이나 권리를 이어받는 사람
서로, 서로 보다
잇다, 잇달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