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사람들은 첫눈이 내리자 풍년의 상서로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복된 징조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길한 조짐을 뜻한다. 문학에서는 분위기나 상황이 밝고 희망적으로 바뀔 때 쓰인다.
상서는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징조를 이르는 말이다. 원래는 한자어 祥瑞로, 예감이나 분위기를 묘사할 때 쓰이며 현대어에서는 다소 문어적이고 비유적인 느낌이 강하다.
마을 사람들은 첫눈이 내리자 풍년의 상서로 여겼다.
작품 속에서 아침 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새로운 시작의 상서로 읽힌다.
그는 작은 성공의 징조를 상서로 받아들이며 다음 계획을 세웠다.
상서로울 祥과 상서 瑞가 합쳐져, 복되고 길한 징조를 뜻한다.
상서롭다, 길하다
상서롭다, 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