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는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이다.
화법작문 문법 설명난도
품사를 이룸
용언이나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해 주는 품사이다. ‘매우’, ‘과연’, ‘그리고’처럼 쓰인다.
부사는 용언이나 문장 전체를 꾸미거나 그 의미를 분명하게 하는 품사이다. 형태 변화가 없으며, 성분 부사와 문장 부사로 나뉜다. 문법 문제에서 다른 품사와 구별하는 용어로 자주 나온다.
‘매우’는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 ‘과연’은 화자의 판단을 드러내는 부사로 쓰였다.
‘그리고’는 앞뒤 문장을 이어 주는 접속 부사로 볼 수 있다.
돕는 말(副詞)이라는 뜻으로, 다른 말을 꾸며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이다.
돕다, 곁, 다음
말, 글,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