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는 인위적인 규범보다 무위의 삶을 중시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아무것도 하지 않음
겉으로는 아무 행동도 하지 않거나, 인위적인 힘을 더하지 않는 태도나 상태를 뜻한다. 도가 철학에서는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삶의 원리로도 쓰인다.
일반적으로는 할 일이 없거나 이룬 것이 없는 상태를 가리킨다. 하지만 수능 지문에서는 주로 도가 철학의 개념으로, 인간의 욕심이나 인위를 앞세우지 않고 자연 그대로 따르는 삶의 태도를 뜻한다. 문맥에 따라 '무위자연'과 함께 이해해야 한다.
노자는 인위적인 규범보다 무위의 삶을 중시했다.
이 글은 무위를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자연에 따르는 실천으로 설명한다.
시 속 인물은 세속의 욕망을 내려놓고 무위의 경지에 다다른 듯 보인다.
없음(無)과 함(爲)으로, 인위적으로 하지 않음 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라는 뜻이다.
없다
하다, 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