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을 받은 벼가 들판에서 무르익고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충분히 익다
과일·곡식이 알맞게 익거나, 어떤 일이나 분위기가 알맞은 때가 되어 성숙해지다.
원래는 과일이나 곡식이 덜 익은 상태를 지나 충분히 익는다는 뜻이다. 비유적으로는 계획, 분위기, 시기, 감정 따위가 알맞게 성숙해지거나 때가 무르익는다는 뜻으로 널리 쓴다.
가을 햇살을 받은 벼가 들판에서 무르익고 있다.
오랜 준비 끝에 발표 계획이 무르익어 마침내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두 사람의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자 대화는 한결 부드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