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번영이 무궁하기를 바란다.
화법작문난도
끝이 없음
시간이나 공간의 한계가 없이 끝없이 이어지는 상태를 뜻한다.
무궁은 한자 無(없을 무)와 窮(다할 궁)으로 이루어진 말로, 끝이 없거나 한계가 없다는 뜻이다. 주로 ‘무궁한 발전’, ‘무궁무진’처럼 규모나 가능성이 매우 크고 끝이 없음을 나타낼 때 쓴다.
이 나라의 번영이 무궁하기를 바란다.
시인은 무궁한 시간을 배경으로 인간의 덧없음을 대비한다.
과학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커진다.
없을(無) 다할(窮) = 끝이 없음
없다
다하다, 끝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