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수칙을 명심하고 실험에 참여해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마음에 새김
잊지 않도록 마음속에 깊이 새겨 두는 일이다.
‘명심’은 어떤 사실이나 말을 잊지 않도록 마음속에 깊이 새겨 두는 것을 뜻하는 한자어이다. 주로 당부나 주의 사항과 함께 쓰이며, ‘명심하다’의 명사형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안전 수칙을 명심하고 실험에 참여해야 한다.
선생님은 글의 주제를 끝까지 명심하라고 강조했다.
화자는 지난날의 실패를 명심하며 다시 길을 떠난다.
마음(心)에 새기다(銘) = 잊지 않도록 깊이 기억해 두다
새기다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