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언제나 명랑한 표정으로 친구들을 대했다.
일상 문장난도
밝고 활발함
성격이나 분위기가 어둡지 않고 밝으며 유쾌한 상태를 뜻한다. 사람의 태도나 표정, 작품의 분위기를 설명할 때 자주 쓴다.
명랑은 한자 明朗에서 온 말로, 본래는 ‘흐린 데 없이 밝다’는 뜻이다. 사람의 성격·말투·분위기처럼 활기차고 쾌적한 느낌을 나타낼 때 많이 쓰이며, 문학에서는 정서나 분위기를 설명하는 데도 쓰인다.
그는 언제나 명랑한 표정으로 친구들을 대했다.
이 작품은 비극적 내용과 달리 전체적인 분위기가 의외로 명랑하다.
명랑한 어조는 화자의 심리적 거리감과 태도를 드러내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밝음(明)과 맑음(朗)이 합쳐져 ‘밝고 활발한 상태’라는 뜻이 된다.
밝다
밝다, 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