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의 대결은 마지막 한 점까지 이어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서로 겨룸
두 사람이 맞서서 우열이나 승패를 가리는 일이다. 문맥에 따라 법정에서 마주 심판하는 뜻으로도 쓰인다.
대결은 ‘맞서다’의 뜻인 對와 ‘가리다’의 뜻인 決이 결합한 말로, 서로 겨루어 승패나 우열을 가리는 상황을 가리킨다. 수능 지문에서는 경기, 논쟁, 경쟁 관계를 나타낼 때 자주 보이며, 문맥에 따라 법정에서의 심판이라는 뜻도 있다.
두 팀의 대결은 마지막 한 점까지 이어졌다.
이 작품은 선과 악의 대결 구도를 통해 갈등을 드러낸다.
정책 대결이 이어지면서 여론의 향방도 크게 흔들렸다.
마주하여(對) 승부를 가린다(決)는 뜻으로, 서로 겨루는 일이다.
마주하다, 상대하다
결정하다, 가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