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판단은 처음부터 [그릇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사리에 맞지 않다
일이나 생각이 옳은 이치에 맞지 않거나 잘못되다라는 뜻이다.
‘그릇-’은 본래 ‘틀리게, 잘못되게’의 뜻을 더하는 말로 보이며, 주로 판단·행동·상황이 바르지 않거나 어그러졌을 때 쓴다. 문학에서는 인물의 판단이나 세상의 흐름이 바르지 않게 흘러가는 상황을 나타낼 때도 쓰인다.
그의 판단은 처음부터 [그릇되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소한 오해가 쌓이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점점 그릇되었다.
주인공은 세상을 너무 단순하게 보았기에, 끝내 그릇된 선택을 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