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벽면에 작은 균열이 생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갈라져 터짐
물체나 관계가 갈라지거나 금이 가서 틈이 생기는 일이다. 비문학에서는 사회적 관계나 체제의 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경우도 많다.
본래는 표면이 갈라져 금이 가거나 터지는 현상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물질의 파손뿐 아니라, 입장 차이·관계의 단절·체제 내부의 불안정처럼 보이지 않는 틈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벽면에 작은 균열이 생겼다.
지속적인 갈등은 조직 내부의 균열을 드러냈다.
이 제도의 균열은 표면적 문제를 넘어 구조적 한계를 보여 준다.
거북(龜)등처럼 갈라져(裂) 터짐
거북
찢어지다, 갈라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