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광장에 모여 평화롭게 집회를 이어 갔다.
비문학 지문난도
넓은 빈터
많은 사람이 모이도록 만든 넓고 트인 장소이다. 비유적으로는 여러 사람이 뜻을 같이해 모이는 자리도 이른다.
원래는 거리나 도시 한가운데에 마련된 넓은 빈 공간을 뜻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실제 장소뿐 아니라, 사람들이 의견이나 뜻을 모으는 공적 공간이라는 비유적 의미로도 쓰인다.
시민들은 광장에 모여 평화롭게 집회를 이어 갔다.
도시의 광장은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만나는 공적 공간으로 기능한다.
그 소설은 광장을 무대로 개인과 사회의 긴장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넓다(廣) + 마당(場) = 넓은 마당, 많은 사람이 모이는 빈터
넓다
마당,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