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글쓰기에 능하여 복잡한 생각도 간결하게 정리해 낸다.
비문학 지문난도
뛰어나다
어떤 일이나 분야를 잘해 내는 상태를 뜻한다. 보통 ‘~에 능하다’처럼 쓴다.
한자어 能에 ‘하다’가 결합한 말로, 어떤 일에 익숙하고 잘해 내거나 솜씨가 뛰어남을 나타낸다. 수능 지문에서는 특정 능력의 우수함이나 유창함을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가능하다’의 뜻과는 다르다.
그는 글쓰기에 능하여 복잡한 생각도 간결하게 정리해 낸다.
이 인물은 타인의 감정을 읽는 데 특히 능하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익히고 활용하는 데 능한 사람은 변화에 잘 적응한다.
능(能)하다 = 어떤 일을 잘해 내는 상태
능하다, 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