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큰 성과를 거두었지만 끝까지 겸손을 잃지 않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자기를 낮춤
남을 존중하며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 태도이다. 말이나 행동에서 스스로를 낮추는 마음가짐을 뜻한다.
겸손은 자기의 능력이나 지위를 지나치게 드러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자신을 낮추는 태도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인물의 성품을 드러내는 말로 자주 쓰이며, 반대말은 오만·자만이다.
그는 큰 성과를 거두었지만 끝까지 겸손을 잃지 않았다.
이 작품의 화자는 겸손한 태도로 삶의 가치를 되새긴다.
겸손은 단순한 자기 비하가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와도 연결된다.
겸손할(謙) 손사양할(遜) = 자신을 낮추는 태도
겸손하다, 낮추다
겸손하다, 사양하다
유교적 가치관에서 중시된 덕목으로, 한자어 ‘謙遜’에서 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