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은 예선을 통과한 뒤 결선에서 다시 맞붙었다.
화법작문 지문난도
마지막 겨룸
여럿 가운데서 최종적으로 승부나 당락을 가르는 마지막 경기나 절차를 뜻한다.
결선은 여러 후보나 팀 가운데서 최종적으로 우승자, 당선자, 순위를 가리기 위해 치르는 마지막 단계이다. 화법·작문 맥락에서는 대회 운영이나 선거 절차를 설명할 때 자주 쓰이며, 한자어 決選의 뜻이 드러난다.
두 팀은 예선을 통과한 뒤 결선에서 다시 맞붙었다.
이 대회는 결선에 오른 선수의 경기 운영 능력이 승패를 좌우한다.
토론 대회 결선에서는 주장뿐 아니라 반박과 정리의 완성도도 평가 기준이 되었다.
가릴(決) 선(選) = 최종적으로 가려 뽑는 일
결정하다, 가르다
가리다, 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