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사실이 확인되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해를 끼침
다른 사람의 몸, 재산, 명예 등에 손해나 피해를 주는 일이다.
주로 법률·사회 문제에서 쓰이며, 남에게 생명·신체·재산·명예상의 해를 입히는 행위를 뜻한다. ‘피해’와 대응되는 말로 자주 쓰인다.
가해 사실이 확인되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이 사건에서는 가해와 피해의 구분이 핵심 쟁점이다.
가해 행위가 반복되면 피해자의 회복은 더욱 어려워진다.
더할 가(加)와 해칠 해(害)가 만나 ‘해를 끼침’이라는 뜻이 된다.
더하다, 가하다
해치다,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