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어 풍채가 당당했다.
일상 서술난도
겉모습, 풍모
사람의 전체적인 겉모습이나 풍겨 나는 멋, 품격을 이른다. 주로 사람의 인상이나 체격에서 느껴지는 외형을 말할 때 쓴다.
풍채는 한자어 風采에서 온 말로, 눈에 드러나는 사람의 겉모습과 그로부터 느껴지는 품격·멋을 함께 가리킨다. 단순히 얼굴 생김새만이 아니라 체격, 태도, 분위기까지 포함해 말할 때가 많다.
그는 키가 크고 어깨가 넓어 풍채가 당당했다.
작품 속 인물은 초라한 옷차림과 달리 남다른 풍채를 지니고 있다.
이 시에서 화자는 노인의 풍채에서 세월의 무게와 삶의 품위를 읽어 낸다.
바람처럼 드러나는(風) 겉모습과 기품(采) = 사람의 인상과 품격
바람
모양,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