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품에서 가인은 임을 기다리는 절세의 미인으로 그려진다.
수능 문학 분석난도
아름다운 사람
주로 얼굴이나 몸매가 아름다운 여자를 이르는 말이다. 고전 문학에서는 빼어난 미인을 뜻하는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한자 佳(아름답다)와 人(사람)이 결합한 말로, 본래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뜻이다. 현대에는 주로 아름다운 여자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며, 고전시가나 한문 문맥에서는 미인 표현으로 자주 나타난다.
그 작품에서 가인은 임을 기다리는 절세의 미인으로 그려진다.
고전 시가의 가인 형상은 단순한 외모 묘사를 넘어 정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이 한문 문맥에서 가인은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닌 인물을 뜻한다.
아름다움(佳)을 지닌 사람(人) = 아름다운 사람
아름답다, 좋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