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치는 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작동한다.
비문학 지문난도
바뀔 수 있음
사물의 모양이나 성질이 달라질 수 있는 상태를 이른다. 반대로, 어떤 조건에 따라 바꾸거나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가변(可變)’은 ‘가능하다’는 뜻의 可와 ‘변하다’의 變이 결합한 말로, 변화 가능성을 강조한다. 수능 지문에서는 ‘가변적’처럼 형태를 달리할 수 있는 성질이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설명할 때 자주 보인다.
이 장치는 상황에 따라 가변적으로 작동한다.
작품 속 세계는 고정된 질서가 아니라 가변의 원리로 움직인다.
가변적인 변수는 실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능하다(可) + 변하다(變) = 바뀔 수 있음
옳다, 가능하다
변하다, 바뀌다
한자어 可變의 구성에서 비롯된 말로, 현대 문어와 학술 문맥에서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