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은 전란과 환란 속에서도 삶을 이어 갔다.
고전 문학 서술난도
근심과 재앙
근심거리와 재난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주로 나라나 삶에 닥친 큰 어려움을 말할 때 쓴다.
환란은 '근심 환(患)'과 '어지러울 란(亂)'이 합쳐진 말로, 걱정과 재앙이 함께 닥친 어려운 상황을 뜻한다. 고전 문학이나 역사적 맥락에서 개인의 불행보다 더 크고 심각한 고난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인다.
백성들은 전란과 환란 속에서도 삶을 이어 갔다.
그는 나라의 환란을 보며 깊은 비탄에 잠겼다.
시 속 화자는 환란을 겪는 민중의 고통을 통해 시대 현실을 드러낸다.
근심(患)과 어지러운 재앙(亂)이 함께 닥친 상태를 이른다.
근심하다, 걱정하다
어지럽다, 혼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