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설득 끝에 겨우 허사가 되지 않도록 상황을 수습했다.
비문학 지문난도
헛수고
아무 보람이나 실속이 없이 들인 노력이나 일이 헛되게 끝나는 것을 뜻한다.
‘허사’는 기대한 성과를 얻지 못하고 노력만 헛되게 된 경우를 가리키는 한자어다. 문학이나 비문학 지문에서 ‘허사가 되다’, ‘허사로 끝나다’처럼 쓰이며, 결과가 무위로 돌아간 상황을 강조한다.
오랜 설득 끝에 겨우 허사가 되지 않도록 상황을 수습했다.
그의 노력은 끝내 허사로 돌아가고 말았다.
아무리 애를 써도 이미 늦은 뒤라 그 모든 시도는 허사에 지나지 않았다.
헛됨(虛)과 일(事)이 합쳐져, 보람 없이 헛된 일이란 뜻이 된다.
헛되다, 비다
일, 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