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개발은 자연 환경을 해칠 수 있다.
비문학 지문난도
손상시키다
대상을 다치게 하거나 망가뜨리다. 사람의 몸이나 마음, 또는 어떤 상태를 나쁘게 만들 때 쓴다.
‘해(害)’는 해를 끼치다는 뜻이고 ‘치다’는 동작을 나타내므로, 전체적으로 어떤 대상에 손해나 손상을 입히는 뜻이다. 사람에게 쓰면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사물이나 상황에 쓰면 훼손이나 파괴를 뜻한다.
무리한 개발은 자연 환경을 해칠 수 있다.
그의 말은 친구의 마음을 깊이 해쳤다.
이 장면은 인물의 명예를 해치고 공동체의 신뢰를 무너뜨린다.
해(害)를 입히다 = 손상시키다, 해를 끼치다.
해치다, 해를 끼치다
동작을 나타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