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단
한자어 · 과학

용암

鎔巖
[용암]명사

녹은 돌

수국단에서 관련 단어 함께 외우기
뜻풀이

자세한 뜻

화산에서 분출된 뜨거운 마그마가 지표로 나온 것, 또는 굳어진 암석을 이르는 말이다.

풀어쓰면

‘鎔’은 녹이다, ‘巖’은 바위라는 뜻으로, 원래는 ‘녹아 흐르는 바위’라는 뜻이다. 지문에서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과학 용어로 쓰이며, 마그마가 땅 위로 나온 뒤의 물질을 가리킨다.

예문

이렇게 써요 · 3문장

화산이 폭발하자 붉은 용암이 분화구 밖으로 흘러나왔다.

비문학 지문난도

지질학자는 용암의 냉각 속도에 따라 생성되는 암석의 구조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과학 지문난도

이 글은 용암의 유동성을 통해 화산 지형의 형성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비문학 심화 독해난도
한자 어원

한 글자씩 풀어보면

녹아 흐르는(鎔) 바위(巖)라는 뜻으로, 화산에서 나온 뜨거운 녹은 물질을 이른다.

녹이다, 녹다

()가 들어간 단어
용해鎔解녹여서 풀어짐
용련鎔鍊녹여서 단련함

바위, 바위산

()가 들어간 단어
암석巖石바위와 돌
절암絕巖깎아지른 바위
기암괴석奇巖怪石기이한 바위와 돌
화강암花崗巖단단한 심성암
관련 단어

함께 외우면 좋은 단어

유의어

결이 비슷한 말

마그마지표 아래의 녹은 암석이라는 점에서 용암과 구별된다.
용승물과학적으로는 드물게 쓰이지만, 분출된 뜨거운 물질을 설명할 때 관련된다.
자주 함께 쓰는 표현

이런 표현으로 만나요

용암이 흐르다용암이 분출되다용암이 굳다용암 지대용암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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