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이 폭발하자 붉은 용암이 분화구 밖으로 흘러나왔다.
비문학 지문난도
녹은 돌
화산에서 분출된 뜨거운 마그마가 지표로 나온 것, 또는 굳어진 암석을 이르는 말이다.
‘鎔’은 녹이다, ‘巖’은 바위라는 뜻으로, 원래는 ‘녹아 흐르는 바위’라는 뜻이다. 지문에서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과학 용어로 쓰이며, 마그마가 땅 위로 나온 뒤의 물질을 가리킨다.
화산이 폭발하자 붉은 용암이 분화구 밖으로 흘러나왔다.
지질학자는 용암의 냉각 속도에 따라 생성되는 암석의 구조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이 글은 용암의 유동성을 통해 화산 지형의 형성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녹아 흐르는(鎔) 바위(巖)라는 뜻으로, 화산에서 나온 뜨거운 녹은 물질을 이른다.
녹이다, 녹다
바위, 바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