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의 하사는 신하들에게 큰 영예로 여겨졌다.
비문학 지문난도
내려줌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건이나 지위 따위를 내려주는 일.
주로 임금이 신하에게, 또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건·벼슬·상 등을 내려주는 뜻으로 쓴다. 단순히 주는 것이 아니라 위계 관계가 분명한 상황에서 쓰이는 말이다.
임금의 하사는 신하들에게 큰 영예로 여겨졌다.
그는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하사받았다.
이 칭호는 국왕이 특별히 하사한 것이므로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
아래로(下) 내려 주다(賜)라는 뜻으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을 내리는 일이다.
아래, 내리다
내리다, 하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