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의는 탄탄한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전개된다.
비문학 지문난도
기초, 바탕
어떤 일이나 사물의 기본이 되는 바탕을 뜻한다. 건축의 기초뿐 아니라 생각·제도·사업의 기반에도 쓴다.
원래는 건축에서 기둥을 받치는 밑부분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현대에는 무엇인가가 성립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조건이나 기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널리 쓰인다. 수능 지문에서는 ‘학문적 토대’, ‘경제적 토대’처럼 추상적 기반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논의는 탄탄한 이론적 토대 위에서 전개된다.
작가는 가족의 상실을 통해 삶의 토대가 흔들리는 순간을 보여 준다.
새로운 정책이 성공하려면 사회적 합의라는 토대가 먼저 마련되어야 한다.
흙(土)으로 된 받침대(臺)에서 나온 말로, 어떤 것이 서 있는 바탕이나 기초를 뜻한다.
흙, 땅
대, 받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