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과학자들은 열이 칼로릭이라는 물질의 이동으로 생긴다고 생각했다.
비문학 과학사난도
열소 물질
옛날에 열을 하나의 물질처럼 설명하던 과학 이론에서, 그 열의 근원으로 가정한 물질을 이르는 말이다.
열역학이 정립되기 전, 열을 눈에 보이지 않는 유체나 물질처럼 본 ‘열소(熱素) 학설’에서 쓰인 용어다. 오늘날의 과학 개념으로는 쓰이지 않지만, 과학사나 비문학 지문에서 옛 이론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한다.
당시 과학자들은 열이 칼로릭이라는 물질의 이동으로 생긴다고 생각했다.
이 지문은 칼로릭 학설이 어떻게 폐기되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칼로릭 개념은 현대 열역학의 관점에서는 더 이상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18~19세기 유럽의 열소(熱素) 학설에서 비롯된 과학사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