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하천의 깊이를 정확히 측량한 뒤 작성되었다.
비문학 지문난도
헤아려서 잼
기구를 써서 높이·깊이·넓이·거리 등을 재는 일이다. 비유적으로는 생각하여 헤아리는 뜻으로도 쓰인다.
‘測(헤아릴 측)’과 ‘量(헤아릴 량)’이 결합한 말로, 원래는 물건이나 지형의 크기·거리·방향 등을 재는 뜻이다. 수능 지문에서는 토지·지형을 재는 기술적 의미로 나오기도 하고, ‘생각하여 헤아림’이라는 추상적 의미로도 쓰인다.
이 보고서는 하천의 깊이를 정확히 측량한 뒤 작성되었다.
측량 결과에 따라 공사 구간의 경계선이 다시 정해졌다.
시는 눈앞의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마음속으로 한 번 더 측량하게 만든다.
헤아릴 측(測)과 헤아릴 량(量)이 만나, 재고 헤아리는 일이라는 뜻이다.
헤아리다, 재다
헤아리다, 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