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농촌에서의 출생을 평생의 자부심으로 여겼다.
비문학 지문난도
세상에 남
사람이나 동물이 세상에 태어남을 뜻한다. 보통 법률·기록·서류 문맥에서도 쓰인다.
‘出’는 나가다, ‘生’은 살다·나다의 뜻으로, 함께 쓰여 ‘세상에 나옴’, 곧 태어남을 뜻한다. 일상어 ‘태어남’보다 조금 더 딱딱하고 문어적인 느낌이 있으며, 주민등록·호적·신분 관련 문맥에서도 자주 보인다.
그는 농촌에서의 출생을 평생의 자부심으로 여겼다.
작품 속 인물의 출생 배경은 그의 운명을 설명하는 단서가 된다.
이 통계는 연령별 출생률의 변화를 보여 준다.
나와서(出) 살아남(生) = 세상에 태어남
나다, 나가다
나다, 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