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신하는 임금의 총애를 받으며 권세를 누렸다.
역사 서술난도
특별히 아낌
남보다 더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일이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유독 좋아하거나, 누군가에게 특별한 호감을 보일 때 쓴다.
‘총애(寵愛)’는 한 사람을 남달리 귀여워하고 사랑하는 뜻의 한자어이다. 문학·역사 지문에서는 임금이 신하를 아끼는 관계, 또는 한 인물이 다른 인물에게 특별한 애정을 주는 상황에서 자주 쓰인다.
그 신하는 임금의 총애를 받으며 권세를 누렸다.
시 속 인물은 총애를 잃은 뒤 깊은 좌절에 빠진다.
작품은 총애가 인간관계의 공정성을 어떻게 흔드는지 보여 준다.
귀여워할 총(寵)과 사랑할 애(愛)가 만나 '특별히 아끼고 사랑함'이라는 뜻이 된다.
귀여워하다, 아끼다
사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