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체질이 약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기를 앓았다.
비문학 지문난도
타고난 몸 상태
사람이 날 때부터 지니는 몸의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징을 뜻한다. 문맥에 따라 어떤 조직이나 사물에 배어 있는 성질을 비유적으로 가리키기도 한다.
본래는 몸의 구조와 생리적 특성, 즉 개인이 타고난 건강상 특징을 이르는 말이다. 비유적으로는 어떤 조직·사회·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성향이나 성격을 뜻하기도 한다. 수능에서는 '체질에 맞다', '개선 체질'처럼 쓰인 문맥을 주의해서 이해하면 된다.
그는 체질이 약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감기를 앓았다.
이 작품에서 화자는 고독한 체질을 운명처럼 받아들인다.
그 기업은 의사 결정이 느린 체질을 바꾸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몸(體)의 바탕·성질(質), 즉 타고난 몸의 특성이다.
몸, 형체
바탕, 성질
일상어에서 비롯된 한자어로, 의학적 표현에서 널리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