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은 어지러운 세상에서 새로운 천자를 기다렸다.
고전 문학 해석난도
임금, 군주
하늘의 뜻을 받아 나라를 다스리는 최고 통치자를 이르는 말이다. 우리말로는 보통 임금이나 왕의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본래는 하늘의 아들, 곧 천명(天命)을 받아 천하를 다스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중국 고전과 한문 문맥에서는 최고 통치자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며, 우리 문학에서도 임금이나 왕을 높이거나 고전적으로 표현할 때 나타난다.
백성들은 어지러운 세상에서 새로운 천자를 기다렸다.
시 속 화자는 천자의 은혜가 두루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한다.
천자의 권위가 흔들리자 조정은 빠르게 동요하였다.
하늘(天)의 아들(子)이라는 뜻으로, 하늘의 뜻을 받아 다스리는 임금이다.
하늘
아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