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암석은 여러 광물이 섞여 형성된 집합체이다.
비문학 지문난도
여럿이 모인 덩어리
여러 개의 것이 한데 모여 이루어진 전체를 뜻한다. 비문학에서는 어떤 대상이 한 종류의 큰 무리를 이룰 때 쓰인다.
‘모을 집(集)’, ‘합할 합(合)’, ‘몸 체(體)’로 이루어진 말로, 여러 요소가 모여 하나의 전체를 이룬 상태나 덩어리를 가리킨다. 추상적인 자료나 사물의 묶음을 설명할 때도 쓴다.
이 암석은 여러 광물이 섞여 형성된 집합체이다.
사회는 개인들의 집합체로만 볼 수 없는 복합적인 구조를 지닌다.
작가는 서로 다른 이미지들이 하나의 집합체를 이루며 의미를 확장한다고 설명한다.
모을 집(集), 합할 합(合), 몸 체(體)가 합쳐져 ‘여러 것이 모여 이루어진 하나의 덩어리’라는 뜻이 된다.
모으다
합치다, 모이다
몸, 형태